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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으로 학교, 교회 모두 닫았습니다. 지역 인디오들이 일하는 농장들도 필수 인력을 제외하고 모두 일을 안합니다. 일당을 받는 이들이 먹을게 없어 큰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필수 음식 옥수수가루와 콩을 가정마다 다니며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기도가 필요합니다.

지역 원주민(인디오)들은 출생신고가 되어있지 않아서 멕시코 국민으로 마땅한 혜택을 받지 못하고 농장에서 막노동을 하며삽니다. 멕시코 정부에서 이번 5월 17일 2020년까지 자진 신고를 받고있습니다. 교인들 뿐 아니라 모든 주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사회복지사와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성전 신축 - 빈민들이 새롭게 모여사는 지역(Colinas del Cornel la Ladrillera)에 교회를 개척하고 성전을 신축하고 19년 12월 봉헌예배를 드렸습니다. 후원과 기도로 도와주신 부천밀알교를 비롯하여 모든 분들게 감사를 드립니다. 지역사회의 구심이 되어 많은 이들을 구원하는 귀한 교회가 될 줄 믿습니다.

                             선교쎈타 전경

열악하게 건물을 지어 놓고 개척한지 3개월만에 18년 1월 2번째 주 비바람에 무너진 Rosarito Villabonita에 있는 Iglesia Manantial de Vida  새성전을 신축했습니다.  3월 공사를 시작하여 5월 26일 18년 은천교회 김영진 담임목사님과 그동안 도와주신 분들, 지역 주민들이 함께 모여 감격의 봉헌 예배를 드렸습니다. 도와주신 은천교회, 코로나감사한인교회, 기세협, Stargate에 감사를 드립니다. 교회 부흥을 위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많은 방문자들이 쎈타 입구를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아서 늘 걱정이었는데 새생명교회(지성은 목사님) 단기선교팀이 간판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Todos Santos 지역 개척교회를 안타깝지만 임시 중단했습니다.  대지를 구입하지 못해서 성전 신축이 지연되기도 했지만 날씨가 겨울이 되니 길거리에서 예배 드리기가 너무 어려워 중단했습니다.  성전을 건축하고 예배가 계속되어 지역 교회로써 선교이 사명을 다 하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멕시칼리 Centro Familiar Manantiales De Vida 교회(담임목사 Susana) 신축공사를 했습니다. 코로나감사한인교회 백승찬 목사님, 이원영 장로님의 도움으로 건축을 마쳤습니다. 개척 2년에 장년 80여명이 모이는 교회로 성장했지만 천막을 치고 예배를 드리던 옆에 아름다운 성전을 건축했습니다. 사진 옆에 있는 검정 천막 옆에 빨간 벽돌로 지었습니다. 참고: 멕시칼리 날씨는 여름 3달 50-55도를 오르내립니다. 아직 부족한 것들이 많지만 1월 31일 16년 오후 4:30 봉헌예배를 감격 가운데 드렸습니다. 교회 부흥과 자립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코로나감사한인교회에서 더운 날씨에 예배드리는 교회를 위해 에어컨과 커머셜 전기시설을 해 주셨습니다. 8/12/16

부천밀알교회(박기서목사님)에서 태양열 판넬을 깔아 주셨습니다. 늘 전기활증요금으로 걱정했는데 감사합니다. 7/10/15,  

지난해에 이어 다시 태양열 판넬 8장을 더 깔아 주셨습니다. 9/10/16, 

성전 신축공사

 

새성전 공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도와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새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도와주신 하나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5년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