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 소식 14년 2월

오늘도 예배실에 모두 들어 갈수 없어서 아쉬운 주일 예배를 드렸습니다. 속히 성전이 완공되기만을 기다립니다. 2/22

박달수 목사님 부부, 한기훈 목사님 부부. 안용대 목사님 부부께서 많은 선물을 가지고 오셔서 신축 예배당 천정 페인트를 해 주셨습니다. 2/15

오랫만에 친구 백철 목사님 가족과 Christian Weekly 조명환 목사님께서 약픔을 가지고 오셔서 함께 주일예배를 드리고 깜뽀를 방문해서 취재도 하시고 가셨습니다. 2/1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