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5월 선교지 소식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을 데리고 바닷가에 나왔습니다. 모처럼 해수 목욕으로 밀린 때도 벗기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애기 엄마들도 몇몇 따라 나섰습니다. 5/17

이인승 목사님께서 단독으로 다녀가셨습니다. 많은 선물과 빵을 만들 수 있는 기구와 재료들을 가지고 오셔서 직접 빵을 쪄서 선물과 함께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셨습니다. 5/9-10

노용광 집사님(New Life Mission Church) 부부가 다녀가셨습니다. 때를 따라 선교지에 꼭 필요한 것들을 제공헤 주시는 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5/4  사진을 남기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