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선교지 소식

어린아이들 빼고도 82명이 자리가 없이 꽉차게 모였으나 설교자가 없어서 너무 슬펐습니다. 우리끼리 찬양하고 기도하고 음식과 선물을 나누며 주일을 보냈습니다.

LA 비전교회(김대준 목사님)에서 단기선교를 다녀가셨습니다. 환자들을 위해 안수기도를 해 주시고, 바베큐 치킨 따꼬를 비롯해서 많은 음식과 선물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참 행복하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6/28-29

황운립 목사님 부부, 손찬식 목사님 부부께서 선교헌금을 가지고 선교지를 방문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6/20

사무엘 선생이 갑자기 떠나고 엘로이 전도사님께서 주일예배를 인도하고 계십니다. 좋은 선생, 좋은 목회자를 모시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일예배에는 아이들이 나와 찬양을 하기도 하고, 헌금을 하는 이들도 많이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