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nta Banda Christian School

농장 노동자로 열악한 환경 가운데 일하고 있는 원주민들은 멕시코 공용언어인 스페인어도 모른채 글도 없는 부족 언어로 의사 소통을 하고 삽니다. 학교도 다닐 수 없고 농장 합숙소(Campo)에서 사는 이들에게 성경 말씀으로 말과 글, 그리고 직업 교육을 시키기 위해 Campo 근처에 땅을 마련하고 학교 건축 공사를 했습니다. 재정 문제로 건축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많은 이들의 도움으로 학교건물과 예배당, 그리고 숙소를 건축했습니다. 믿음으로 사작했던 일을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줄 믿습니다.  13년 1월 학교를 개강하여 매일 수업을 하고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일에는 신축한 예배당에서 주일예배도 드리고 있습니다. 아직 부족한 것들이 많지만 도우시는 교회와 성도들을 통하여 이루어 가고 있습니다.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